길거리 공연이나 소극장 공연, 아니면 대형 홀에서 하는 공연

나는 다 봤었는데 제일 재미있는 게 소극장에서 하는 공연이었음


그리고 예전에 느꼈던 거였는데 어설프게 마술을 아는 게 더 재미 없더라
"이 마술은 이렇게 저렇게 기술 쓰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순간 노잼됨....

트릭을 아예 모르고 즐기거나
트릭을 파악하고 어떤 식으로 연출하는지를 즐기거나
둘 중 하나가 꿀잼인 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