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중에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일주일 전에 하늘나라 갔다고 그놈 친형에게 연락이 왔네.

갑작스레 가서 장례도 가족끼리만 치뤘다고 하더라.

겹친 지인도 거의 없는 친구놈이라 어디 말할데도 없고...

너무 슬프다... 마음이 너무 아파....

날은 또 왜이리 맑고 달은 또 왜이리 밝은지... 

주절글 죄송합니다 너무 슬퍼서 누군가한테라도 말하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