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간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겪을 테니
미안해 이렇게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밖에
너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