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이 국밥먹자고 꼬드겨서
기차표 취소당하고 국밥 먹을 준비했는데
갑자기 여동생 불러온다고 한 이후에
따라오래서 따라가니까
그대로 산 등산했습니다.
지금도 손발이 덜덜 떨리네요...
여러분은 당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