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본인들까지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혀서 김창섭 무한 억지 쉴드 치지는 마시라고.

김창섭이 강원기보다 일 잘한 거 인정함. 나도 체감함. 
강원기의 메이플과 김창섭의 메이플은 그냥 차원이 다른 수준임.

근데 그렇다고 김창섭 체제에서 나올 수밖에 없는 불만들을 뭉뚱그려서 뭉게지 마시라고.
대체 그게 뭔 도움이 되는데? 김창섭 무한 실드 안 치면 강원기가 돌아올까봐 무서움? 

하다 못해 결정석 너프 범위 및 정도나 BM 구조 같은 건 호불호가 갈릴 영역이니까 갑론을박이 나오는 게 이해는 되는데
전투 경험 개선 패치를 하다가 캐릭터 전투 구조가 오히려 박살나는 경우나, 명확한 기준이 전혀 없어 보이는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지는 정황이나, 최적의 아이템 옵션을 수시로 갈아치우도록 패치를 진행하는 이런 상황에 불만이 나오는 건 실드를 칠 수가 없어야 정상 아님?
김창섭이 강원기보다 일 잘한 건 알겠는데, 불만을 억지로 누르려고 들지 마셈.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행동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