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한 뒤로 이렇게 많이 번 것 처음인거 같애

어제 밤부터 손님 받았는데,

첫손님은 우리 앞집 사는 아지매ㅋㅋㅋ 서울역까지 가달래서 꿀 빨고

내려주자마자 수원까지 가달라는 교사 만남

몇 명 내려줬더니 20넘게 벌음ㅋㅋ

와이프가 오늘 자기 아프다고 일 가지말라 했는데

안 갔으면 어쩔뻔함ㅋㅋㅋㅋ

짐 잠깐 겜방와서 멮했는데

나가서 순대국 때리고 와이프가 설렁탕 먹고싶다해서

설렁탕 한 그릇 사서 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