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한달동안 수십판 넘게 박아서 시스템 완성도를 100퍼까지  완성시킨다한들 그저 사이타마를 더 쾌적하게 부르는거 말고 내역할이 없다는거임
아무리 고증을 지킨다고 해도 그건 한두판 이야기지
처음엔 못잡게 하더라도 체력을 어느정도 현실적으로 만들어서 시스템완성도를 올려서 내실을 키우면 잡을수 있게 하면 성취감도 느끼고 처음엔 심해왕한테 손도 못쓸정도로 범부였지만 노력해서 시스템을 끌어올려서 물리치는거도 스토리적으로 괜찮지 않았을까싶음

유저들은 노력을 해서 결국엔 잡아지는걸 원하지
걍 사이타마를 더 빠르게  부르게 하는 범부역할을 원하는 유저는 없을거같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