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이 뜨거울 때 후루룩거리면서 시끄럽게 먹게 되는 점이나
식히거나 옮겨담기 위해서 들어올렸을 때 면이 흔들리거나 미끄러지면서 소스가 여기저기 튄다거나
이게 싫으면 면을 끊어야 하는데 그런 행위가 싫기도 하고 여러모로 먹기가 꺼려지는 점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