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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7:28
조회: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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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 대포는 좀 복합적으로 불쾌했던 것 같음..나름 12시 7시 9시 시절 플래그 좀 해서 1등 100점 자주 찍었었는데
그 때 플래그 대포가 왜 빡쳤냐면 (1) 그냥 진지하게 뛰어서 완주하는 게 60점은 낭낭히 먹어서 본인 길드에도 훨씬 도움이 됨. 근데 그걸 포기하고 10점인가 먹고 대포 쏘고 있음. (2) 솔직히 쏴봐야 순위권 경쟁에 도움도 안 됨. 다른 길드원 대포쏴서 점수 떨군다 ← 이게 의미있는 소리가 아니라는 걸 그 시절 플래그 좀 뛰던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 않나.. 순위권 신경 쓸 거면 진짜 자기가 열심히 뛰는 게 백만 배 더 나음. (3) 대포가 비매너인지는 그 시절에도 논쟁거리였지만 비매너 새끼들은 무조건 대포를 쐈음. (4) 나는 대포 쳐맞고 개빡쳐하고 있는데 길드에서는 7시 1분, 9시 1분에만 접속알림이 칼같이 울리는 몇 명이 자주 보임. 사실 이 사람들이 아니꼽긴 한데 화를 대놓고 낼 순 없으니까 빡쳐서 인벤와서 분노 배설했던 것 같음. 사실 그 시절의 대포는 안 빡칠 수가 없는 논제가 아니었을까... 2018~2019 시즌 이야기라 이제는 옛날 이야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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