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데 약한 직업 + 쉬운데 강한직업] 보다는
[어렵고 센 직업 + 쉽고 약한 직업]이 아직 훨씬 많지 않나.

규격 밖의 이레귤러가 몇 개 있을 뿐 어려운 애들은 밸류 챙겨준다는 대전제가 완전히 무너지진 않았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