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챔 나오기 이전부터도 원래부터 보스돌이는 꾸준히 존재했음
단지 그게 반필수냐 선택이냐의 차이가 있었을 뿐이지
보스돌이로서 영향력 및 메소벌이로서는 절대 적다고 보진 않음

그렇기 때문에 결정너프 폭이나 주기를 땡겨왔다고 할 수 있긴한데
사실 유챔이 없더라도 메소 인플레나 결정너프는 필연적이라고 보기도하고
노작 방어구 등 기존 아이템의 소모량을 올려서 
에테르넬 팔이를 어느정도 보존해준다고 봄

또한 내가 느끼기엔 유챔으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는
기존 내 보스돌이 케릭의 가치보존 또한 있다고 생각함
원래대로라면 결정 너프하면 순수하게 벌이가 줄어들어 부케 가치가 폭락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유챔 스탯 비용으로 환전이 되니까 그나마 덜 손해보는 느낌

물론 내가 부케육성을 선호하는 입장이라서 이렇게 생각하는거긴함
당연히 실패라고 생각하는 사람 이해하고 그게 맞을수도 있다고 하는데
단지 내 입장에서 실패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라고 이해하면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