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뭐 무슨 프로그램 설명 들어보라고하면서
거의 반강제로 앉았는데 고민해보겠다해도 계속 설명하고
아직모르겠다해도 계속 앉아서 설명하고.. 배고파서 밥먹으려고 포장해놖다하니까 들으면서 먹으래 하 그러다가 설명중에 청약철회 14일내로 가능하대서 걍 계약서쓰고 도망치고 집가서 취소해야지 했는데

결제하셔야한대서 계좌에 돈이없다고 하니까 아 그럼 자기가 첫달은 결제해준다고 12만원 계약서에 적혀있는 내 계좌에 보내더니 내 계좌로 결제때림..

참고로 36개월할부고 매달 12만원임 시 발 나 진짜 개병신같다.. 결국 빠져나오긴했는디 전화로 취소도 못하게생겼네 돈 돌려주러 가야하는거아닌가 또 뫼비우스 띠마냥 왜 취소했냐고 다시 프로그램 설명할거같아 진짜 난 병신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