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애초에 어그로 끌렸던 논지가 

'텔포로 패턴 피하기 쉽다. 프리즘은 덥점으로 못피한다'
'덥점으로는 절대 못먹는 억까 정수 패턴이 있다. 텔 해본적은 없지만 텔이었으면 무조건 된다'
'흉성 정수는 그냥 운빨이다'
'보스를 텔 기준으로 내는게 좆같다'

이거였음.

갑자기 텔가져와서 어그로 끈다음에 텔직업 해본다 -> 123%로 클리어했다 이건데 
클리어한거 자체는 잘한거 맞음 (본인이 했다는 전제 하에)

근데 원래 프루브 하려고 했던건 패턴 안맞는거 + 정수파훼 다하는거
이거였는데 
클리어 사진에서 유추되기론 둘중 하나임 

1. 패턴을 졸라 맞았다.
2. 정수 파훼를 다 못했다

둘중 뭐가 됐든 본래 프루브 하려던거랑은 좀 달라졌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