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정펜이 경험치 +30% 상시로 되어있는게 당연한데


저때 정펜은 정펜끼고 2시간예열해야 경험치+30%하던 시절이었음


참고로 정펜 착용해제하면 2시간 예열한거 초기화되었음




진 월드와이드 핸섬이라는 사냥이벤트가 있었는데


사냥하면 알파벳상자가 나오는데 알파벳상자를 열고 나오는 알파벳으로


단어를 완성시키면 되는건데


문제는 난이도가 굉장히 빡셌다는거 그 당시엔 천장없는 컴플리트 가챠라서


내가 메이플좀 한다는 사람들도 혀를 내두를정도로 많이 어려웠음


특히 중급알파벳이 문제였는데 중급알파벳은 운이 굉장히 따라줬어야했음


중급알파벳때문에 완성못했다는 사람들이 나올정도


상급알파벳은 불꽃 알파벳 상자 경매장에서 매입해서


돈으로 찍어누르는 해결 방법이라도 있지


중급은 그런거 없어서 사냥하고 상자까서 중급알파벳 나오길 기도해야했음


저 당시엔 난이도가 빡센만큼 보상도 꽤 좋았는데 (200제 17성 주문서)


그걸 감안하더라도 너무 난이도가 높았다는거


최종보상으로 진로이드를 줬는데 이걸 가지고 있으면 메악귀 맞음


참고로 진로이드 블루밍 메이플 훈장다이아 곡괭이랑 더불어 메악귀 삼신기로 불림









오죽하면 이벤트 기획한 진도


메이플 반성하라고 말할정도








그 시절 메이플 어떻게 버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