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은 내가 경매장에서 사먹더라도
비용 지불하고 스펙업한 느낌이라도 있지만

에디는 뜰지도 모른다는걸
메소 써서 돌린다는게 이게 뭔가 아까움

공짜 화에큐로 돌려야 그 기분이 다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