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파서 볼일 보는데
뭐지 몰카인가 뭔가 추석기념으로 점검한다면서
막 기자들 와서 사진 찍고 경찰들 그 뭐 추적하는 레이저?
그거 해서 신나는지 모르겠는데 나보고 나오래
그래서 물 안내리고 뚜껑만 덮고 나왔는데 그 때 그 경찰관님이 날 원망하는 표정은
3년이 지난 2026년인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