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강화는 차피 기댓값겜이라 큰수의 법칙으로
대장장이가 하던 공식으로 하던 결과적으로 소각 되는 메소랑 노작도 거의 기댓값대로 소모가 될거잖아
(당연히 확정강화도 메소+ 노작 먹는걸로 보고 적음)

22성까지로 제한하면 특정 수준까지 확정강화 가능, 이후는 도전의 영역으로 하이브리드하게 가면 안되는거임?

22성까지는 좀 가격대가 감가를 먹어도 좀 내려올 필요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함

22성을 좀 둘러야 23성 생각도 나고하지 22성부터 이렇게 남의 손을 빌려야할정도로 편차를 봐야하는건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함

난 연마석 확정강화가 스타포스 확정강화 내기 전 시험대라고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