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2성 넘는 템들 가치는 어떡하냐고는 하지만

원래 rpg가 스펙인플레로 기존 템 가치 깎는걸로 굴러가는거라

언리때 놀장강이나 최근 로아마냥 사람 완자만드는 수준 아니면

결국 템값 하락은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일잖아

강원기때 템값 방어가 기형적으로 잘 된거지


근데 그렇다고 조만간 확정강화가 추가되진 않을게

전승권 낸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또 고스펙 멕이는 패치 하면

어차피 좀만 기다렸다 만들면 싼데? 란 생각으로

스펙업 정체시키는 유저들이 많아질테니까

심리적인 저항선을 잘 따져서 적절한 시점에 확정강화 내지 않을까?


이런말 하면

1억 플마단 주제에 고스펙에 자아의탁한다고 볼 수 있는데

Rpg게임은 모든 스펙 구간에 유저가 고루고루 있어야

낙수효과도 잘 일어나서 내가 즐기는데도 도움도 되니까

너무 고스펙들 쳐내는 패치도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