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부산쪽에 발령난 공기업 6년차임

이제 2030년 부터는 상상이상의 오지에서 근무해야함 (8~10년정도)

솔로일땐 나중에 오지근무 하는거 괜찮다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딸냄 키워보니까,,,

기러기 생활보다는 슬슬 이직 준비하는게 맞지 않나싶음...

지금 연봉은 8 초중반 (일근 기준은 7000) 인데

부산알박 이직 하려는 곳은 같은 연차에 6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