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메이플 얘기할 친구 갖고싶어서
무작정 사람많을 거 같은 장소로 달려갔었음

근데 메이플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많이 없더라
그래고 나름 재밌게 얘기했던 거 같음
물론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는 사람이 태반이지만

메린이를 줍기도 하고,
조각 주는 이벤트에 참여도 하고...
아직까지 얘기하는 친창이랑도 만나고

다들 헤네 싫어할 거 같지만
나한텐 나름 마음의 고향이야
지금도 할 일 다 하고나면 메린이 줏을까봐
가끔 들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