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요 개싼데 그냥 가볍게 껴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오니까
이대로 가다간 정말 창뱃을 끼는 날도 오게 되는게 아닌가라는 두려움도 같이 듬
이래서 못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