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라 드는 생각인데
벌써 400판 넘게 했거든..

왜 현타가 오냐면
결국 올라가는 사람은 소수로 정해져있잖아
물리적인 시간도 엄청 들거고

그럼에도 남는건 자기만족 뿐이잖아

이정도 티어 찍으면 만족할줄 알았는데
지금 끝도없이 챌린저까지 가고싶다

그렇게 도전해서 최후에 남는게 뭘까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인생에 도움되는건 없고

갈 자신은 있는데 마지막엔 혼자 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