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에게 컴 켜달라해서 매일 일과 끝나고 하던 4소재
야간불침번 때 몰래 하던 여자친구랑 통화시간
근무 나가서 수통에 뜨거운물 받아서 먹던 간짬뽕
3박4일 포상 따려고 같이 매일 뛰던 동기도
이제 1달 뒤면 추억으로 남네

나가서 알바 안하려고 쪼개고 쪼개서 모은 2천이랑
군대가기전 7만에서 짬짬 소재 + 보스로 맞춘 10만초반
메이플 계정만 남았네

여자 동기들은 이제 졸업하고 취준한다던데
먼가 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