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라/커뽀라도 없는 메린이인데요
다들 뽀라없으면 커뽀라로 시작하라고 추천하는 거 같아서.. 고민 중인데 가격차이가 좀 많이 나긴하더라구여
코디에 좀 진심인 편이긴한데 뽀라보다 커뽀라를 더 추천 많이들 하시나요??

그리고 바우처 티켓같은 경우에는 경매장에서 사는 게 직접 뽑는 거보다 훨씬 이득일까요?.. 
4.16일 되자마자 사는건 좀 비싸겠죠? 보통 언제쯤 티켓가격이 젤 싸지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