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주인공이 꿈인가 이세계로 넘어갔는데, 거기서 용이 주인공보고 되돌아오려면 가장 확실한것을 잡아야한다고 했었던 책이 있는데요.

그래서 여자 동료도 안아보고 온갖것을 안어봤는데도 안풀렸다가 마지막에 나 자신을 껴안고 자각하는 내용인데...

이거 제목 알까요...??초등학생때 읽은 책이 방금 꿈에서 나와서 미치겠습니다

조금 더 기억나는게, 등교하다가 고양이를 봤고, 수업듣고 돌아가는길에 또 그 고양이를 봐서 이세카이(혹은 꿈)로 넘어갔고, 그 고양이는 거기서는 용이되었어요.

그걸 알고는 주인공 남자애가, 난 너를 알고 네가 고양이인것도 아니까 내가 널 껴안아볼게. 해서 껴안았는데 그것도 아니었어요. 그리고는 같이 용잡으러 여행하던 여자동료도 좋아하게되서 넌 내 확실한 사람이야. 하고 껴안아도 안됐고요...

마지먹에 나 자신을 껴안으니 그제서야 되돌아오고 그 고양이가 현실에서 날 쳐다보고있었나? 그런 내용이었어요.

한권짜리 책이었고 이천년대 초중반인 초등 저학년때 읽었다가 몇년 후에 읽었었습니다.

책표지는 어두운계통에 제목은 두어절이었는데... 아시는분 계실까요

지피티 재미나이 둘다 모른답니다. 없는 제목을 작가사칭해서 보여주는경우도 있었고 ㅋㅋ 아니라고 다른거 알려달라그래도 또 같은거 들이밀더라구요.

온갖톡방이랑 사촌누나 여동생 오촌조카에게 물어봤는데도 모른다네요.

버거 처음드리는데 찾게해주신 분께 버거 드리겠습니다. 처음 보내는거다보니까 보내는법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