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늦잠

2. 씻기

3. 영화
왕사남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영화였지만
관객 매너 개똥이여서 역시 OTT가 최고임을 또 다시 느낌
영상 상영시간 한참 지나서 왔는데 플레시 키고 자리 잡으면서 소근소근 말하는 것도 아니고 다 들리게 말해서 거슬렸음..
휴대폰 소리 켜둔 사람도 있었고..
+
하야오 할아부지 불로불사 만들고 가둬서 작품만 만들게 하고 싶다..
다음주 특전 포스터랑 TTT 남아있음 또 볼 예정

4. 밥

콜라 왕창 먹어서 조금만 시켰는데

배가 안차서 어향가지튀김도 추가 주문해서 먹음

배가 별로 안차서 라멘집 가고 싶은데

곧 주차 무료 시간 끝나서 포기하고 집 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