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시즌1 시즌2 다 했었지만
각각 어떠한 사유때문에 챌섭과 함께 삭제시켰고

리슨족 마인드였던 나는 내인생에 메이플은 없을거라며
챌섭3도 유기하고 있던 와중에

신창섭의 자석펫 무료지급
+ 친구 한 놈이 하루 1소재씩 몰래 메이플을 하고있었다 선언
+ 개종민의 삽질로 같이 던파하던 친구가 메이플하겠다 선언

으로 뒤늦게 접하게 된 챌섭3
몸 안 깊숙히 박혀있던 메이플 DNA는 하루 3소재는 거뜬히 가능했고
짧은 시간이지만 챌린저스 서버를 드디어 처음으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던하던 내 친구는 별 기대를 안하고 깐부노예로 붙잡았지만 나보다 하루1소재를 더 진행하는 미친놈이였고



중간에 보호모드 걸리는 대 참사가 일어났지만 어찌저찌 잘 풀어서 다시 달린 끝에



어찌저찌 2만점 턱걸이를 성공하고 나름 성공적인 챌섭3을 마무리했다.

이제 엘리시움에서 즐거운 메생을 즐기겠습니다.
다들 즐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