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마음의 병을 앓고 계신분 같아서 좀 안쓰러움..

옹호하는건 뒤져도 아닌데 그냥 아픈사람 같음 

봉사다닐때 센터에 계신 선생님이 생각보다 사회에 병이 있는데 모르는 분들도 많다 하는 얘기를 듣고 

이런 사람들 보면 병이 있는데 자기는 절대로 모르는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