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웃음이 안 멈추고 아직도 꿈꾸는 거 같다

지금까지 메이플 4년해오면서 운이 좋았던 편은 아닌 거 같았다
기댓값 1.5배 넘게 쏟아붓고 무기 보조 둘 다 에공 18퍼였어서 끙끙 앓았었고
지금 저 21+@ 에디도 최근에야 바꾼거라서 

그래도 오늘 하루만 생각해도 난 메이플의 럭키가이인 거 같다


솔직히 올려서 좋은 말은 못 들을 거 같긴한데
내 행복을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다들 봐줘서 고맙고 오늘 좋은 하루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