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태 맨날 우슴 보이며 마싯는 밥또주는 차칸 우리 형아가 그런 나쁜 사람일리가 업써요!

맨날 밖에서 돌아오면 “우리 뽀삐 오늘도 집 잘지키고있섯서??” 상냥하게 물어봐주고, 간식 줄때도 “데이빗, 간식먹자~~” 하면서 얼마나 조은 형아인대요!!

4년전까지 만나던 누나도 “우리 황구 귀여운거봐~ 난 역시 진돗개가 제일 정이 가더라” 하면서 예뻐해주고 요즘 결혼한다고 데혀오는 누나도 “누나가 오빠랑 결혼하면 까미도 내 가족되는거네?” 라면서 말하는 상냥한 눈빛을 보면 주변애 조은 사람만 생기는 아주 조은 사람입니다!!

이 이상으로 저의 다정이 형아에게 나쁜말을 하면 명예전역한 48년 베테랑 군견인 저 ‘도베르만 콧시’가 용서하지 않을거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