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전체적인 흐름이


10.몇 나로인가가 빌런이 돼서 까이고 있는데(이 사건도 온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함)

갑자기 이 10.몇 나로를 실드치는 전혀 상관없는 타인인 한 팬텀 유저가 등장했는데

그 사람의 과거를 파묘해온 사람이 있어서 그대로 그 팬텀 유저는 나락을 가서 템 다 벗었고 나로 사건은 조용히 묻히고


가 전체적인 흐름이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