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톡 익명으로 연락 하나 오길래
익명이라서 쎄하긴 했으나 그래도 왔으니 답장했더니

모집글 쓴거 보고 연락드렸다고 하는데 뒤이어 말하는 닉네임에서
어딘가 익숙하다 했더니 최근에 정말 핫했던 그 사람이라서 도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