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얘기이긴한데 지인한테 100만원정도 빌려줬다가 금 1돈으로 받음

지인은 이자좀쳐서 110만정도에 구매해서 나한테 주는거라했음!
나도 지인도 금사본적이없어서 시세잘몰랐던때라 대충 지인이샀던금액그대로 팔수있을줄알았는데 팔려고 이것저것알아보니 사는가격이랑 파는가격이 좀 다르단걸알았음
대충검색해보니까 살때는 가공비랑 세금이랑 등등이것저것 붙는거같았음
당시시세 네이버검색햇을때기준 85마넌정도였던걸루기억하는데 하루지날때마다 우상향하길래 1-2주정도 기다려서 네이버기준 100만원보다 살짝 넘었을때 금은방에 팔았음 금은방두 네이버보다 좀 싸게쳐주는건지 내가 실제로받은금액은 97~98만원정도 받았던거같음 정확한금액은 기억안남

나도 약간 손해는 보긴했는데 지인도 좀 비싸게주고샀던터라 뭐라 딱히 말은 못하고 그냥 새로운지식얻은셈치고 걍 넘어갔는데 보통 이럴땐 다른사람들은 어케대응하는지 궁금해

물론 지금와서 굳이 더받을생각은없긴함! 정확한금액도 까먹기도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