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곱빼기시키면 '아 우리집 맛이 니 취향이야? 먹고 뒤져봐라' 하고 개많이줬는데

요즘 곱빼기시키면 딱 추가요금만큼만 면 한두젓가락 더 얹어주고 끝인 느낌임

동네 위아래로 중국집 여러군데 모험중인데 정착을 못하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