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하는데

어떤 예쁜 여자 2명이 내 옆에 20cm 까지 와서 자기들끼리 강아지 엄청 잘생겼다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보통 이렇게 가까이 안붙지 않음?

내가 예쁜여자 공포증이 있어서 호다닥 도망갔는데 

다음 횡단 보도에서 기다리면서 또 옆에 와서 강아지 구경함

ㅈㄴ 부담스러워서 숨 막히는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