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관에서 콘서트 녹화영상 틀어줬는데
거의 두시간내내 모르는 사람들이랑 어깨동무하면서 뛰어노니까
도파민 max로 나와서 스트레스 다 풀림!
개재밌었는데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