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푸드코트의 원형 스탠딩 테이블은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용 공간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다. 8명까진 가능.
그래서 자리가 충분하면 별말 없이 들어가 먹는 경우가 흔함.

반면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사각형 4인테이블은
2명이서 식사중이면 물어보고 합석하는 경우기 대부분.

방금 젊은부부 2명이 원형테이블에서 식사중이였고 자리가 절반이상이 남았기에 자리맡아두고 피자한조각 사왔더니 왜 갑자기 아무말없이 합석하냐고 좀 그렇다고 말해서 놀람..

코코 다니시는분들은 원형 테이블에 자리 많이남아도 물어보고 자리잡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