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잼민이 시끄럽고 입 개더럽네...

옆에는 어머니가 애기들 데리고 피시방 왔는데

피시방 예절 알려주시면서 보기 좋았는데

발로 잼민이 때문에 부끄러웠음...

애ㅁ ㅈ털 이지랄 하면서 계속 욕하는데

신경쓰여서 입에 걸레 물었나 하고 좀 크게 말하니까

얼마 안가 사라져서 다행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