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마의 등장은 당시 게임의 활기를 불어넣는걸 넘어서
새로운 게임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음

근데 시발 히오메에서는 영웅의 캐릭터성을 망가뜨리더니
만물카오설로 기대치를 상당히 깎아먹으니 좋은 소릴 할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