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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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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 스토리 순서는 이거 아닐까단서는 레테 스토리 중 잠에서 깨어난 레테가 소환수들이 메이플월드로 갔다는 얘기를 듣고 들어는 봤다고 언급한 것
일부 혼혈마족들이 메이플월드로 넘어간다는 얘기는 들어봤지만, 순혈인 레테는 큰 관심이 없었던건 아닐까 싶음 데몬 아부지 전성기 - 데몬 성장 - 혼혈이라 박해받음 - 개빡쳐서 다 두들겨 패고 마족 최강 칭호 얻음 - 그 와중에 데몬 아부지는 초월자실험 저지하려다 사망 - 데미안+어머니의 신변을 위해 리프레로 이주 - (이미 이때부터 경계가 무너져 있었던것 = 이미 마스테리아 초월자는 공석 발생, 초월자실험 등으로 갈갈이된듯) 데몬, 군단장으로 발탁 - 혼혈마족인 데몬이 군단장이라 리프레로 이주한 혼혈마족들 또 박해 받음 - 몇몇 혼혈마족들은 다시 마스테리아로 쫓겨남 데몬 아부지+데몬의 공석으로 한동안 춘추전국시대 - 이때 마족들이 더더욱 힘에 심취함 - 이 와중에 초월자 실험은 점점 심화(데미안의 검, 아즈모스 협곡 등 출현) 그러다 적당히 다음 세대 강자들이 추려짐 - 그게 레테, 하보크 등등 - 레테, 재미없어서 자러 감 - 하보크, 더 싸워줄 놈이 없어서 그란디스로 넘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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