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본 게시글은 영화 디어 마이 히어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















만약에 디마히가 검마 때에 개봉을 했으면, 아이단의 경례를 받아주는 캐릭터는 얘가 아니고



얘가 됐을 것임

영화에서 레드 카펫의 위에서 최종적으로 서 있던 점과, 아이단의 경례를 받아주는 것을 보면, 모험가를 리마스터하는 것으로 인해 대적자 히어로설이 붕괴가 됐어도, 여전히 대적자의 중심에는 히어로를 운영진은 놓는 듯함 그런데 이러한 흐름의 속에서, 저 리마스터를 하기 전의 히어로가 딱 주인공의 포지션을 차지했으면, 크으-

그냥 순수한 대적자, 그 자체로 어울리는 인물이 리마를 하기 전의 히어로임 얘가 대적자로써 아이단에게 말을 걸고, 경례까지 받아줬으면, 영화관에서 대적자뽕이 치사량까지 솟아났을 듯 얼굴도 딱 주인공상이잖음... 돌려줘, 나의 대적자, 나의 히어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