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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4:48
조회: 198
추천: 2
사실 강원기랑 김창섭 비교 자체가 성립이 안됨둘이 디렉터로 선임되던 시기 환경이 너무나 다름
강원기 시기에는 간담회에서 나온 격적만 봐도 직원숫자는 간담회 당시 추측으로 180여명이었고 스토리팀은 존재 하지도 않았고 개발로드맵 따위도 존재하지 않는 주먹구구식 일처리 하던 팀이었음 간담회 이후 넥슨은 약속대로 개발자 대규모 채용을 시작했고 그때부터 채용하던 인재들이 자리잡을때쯤 강원기는 디렉터에서 물러나고 김창섭이 부임했다고 생각함 물론 강원기 능력으로는 그때 좋은 인재들을 아무리 영입 많이 했어도 제대로 쓰지 못했을거고 강원기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본인 능력으로는 저 인재들 감당 못하니깐 인재들 자리잡을때까지 디렉터로 탱킹하다가 김창섭한테 넘기지 않았을까 싶음 사실 난 강원기가 180명으로 매출 5000억 찍은 게임을 만들어냈다는게 사실 좀 대단하다고 생각함 물론 미화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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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t] 신창섭님 다계정 쌀숭이좀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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