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29 17:52
조회: 200
추천: 1
메이플은 목표를 낮게 잡을수록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함나는 메이플을 웡스토랑쯤 시작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당시 목표가 레헬른 가기였음 그렇게 사냥터도 제대로 몰라서 퀘스트 깨가면서 힘겹게 레헬른에 도달하고 엄청 행복해서 스샷 남겨놨던걸 아직도 컴퓨터에 저장해놨음 그리고 두 번째 목표가 하드 힐라였고, 그 다음은 노말 스우, 그다음 이지 윌... 계속해서 낮은 목표를 잡았는데 그래도 달성할때마다 너무 행복했던 것 같음 그렇게 틈날때마다 30분씩 채집노가다 하면서 하나하나 올리면서 (중간에 코디에 빠지기도 하고) 이제는 노적자까지 왔네.. 메이플을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처음부터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보지 않아도 나름 행복한 것 같음 내가 주변 유입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제발 천천히 해라, 다른 사람들 보지 말고 너 할거 해라 원래 메이플은 조급할수록 힘든 게임이라고 생각함 나는 알바 여러개 뛰는 대학생이라 메이플에 큰 돈을 쓰지도 못하고 시간이 많지도 않음 그러니까 과금 압박에 시달리지 말고 천천히 해도 다 즐길 수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음 너만의 메이플을 해라 그리고 내 다음 목표는 익스우다...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이순] ㄱㅇㅇ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셸링] 메이플에 팡이요 특별성우 채용 기원 1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