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애정있던 닉네임인데 옮겨야지 하고 15만 스타트로 올렸는데 10분남을때까지 아무도 안사더니.. 그 10분사이 5명이 붙어 경쟁하더니 팔렸네요. 뭔가 팔리면 그만이지 싶었는데 안팔릴줄알았는데 막상팔리니 아까운것도같고 그 닉네임이 그가격이면 좋다싶기도하고 복잡합니다 ㅠ 흠...

녜횡인데 깔끔 그자체였긴해서 아쉽기도하고 잘팔았다 싶기도하고 흠.. 뭔가 아쉬운것같아요.
의외로 메이플 두글자에 환장하는거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