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상이 자신을 싫어하는거 같고
나만 제일 운 없는거 같고
사소한 일이 있어도 나한테만 일어나는 일이라며 한탄하고
죽고싶단말(or 몸 아파서 얼마 못산다는말) 을 매일하며
본인에게 오는 관심은 매우 싫어하지만
무관심당하면 진짜 죽을려그럼..

정작 다른사람이 이렇게 해보는건 어때?
라고 걱정하면

"아니야 걍.. 하는것도 힘들고 다 귀찮아"
라는 무기력한 태도or말투만 보임..



어렸을때 여초겜을 엄청 딥하게 했어서
저런사람 되게 많이 봤는데..
저 해명글인지 부탁글인지 모를 글이나
간간히 채팅없이 보는 생방송에서 이런걸 많이느낌..

근데 내가 봤던 그런 사람들은 내가 어렸을때
겪었던 만큼 애인사귐,취업함,흥미있는일이 생김
등 각자의 계기를 거쳐서 저 병을 고쳤는데

아..씁..저 나이에 저러는건... 난 진짜 모르겠다..
욕하고 싶은게 아니라 걍..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