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문제점

  • 보스를 가기 전에 챙겨야 할 버프(도핑) 종류가 너무 많음.
  • 일부는 거의 기본으로 사용하지만(길스, 영메, 반빨별 등), 결국 준비해야 하는 것이 지나치게 많음.
  • VIP 버프는 마을에서만 구매 가능해서 다 떨어질 때마다 다시 마을을 다녀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 버프 시퀀스와 일괄 구매가 생겼지만, 근본적인 불편은 해결되지 않음.

    구매 과정도 너무 복잡함

    • 향상된 시리즈, 명장 버프, 명장 물약 → 경매장에서 구매.
    • 우뿌 · 붕뿌 → 캐시샵에서 마일리지로 구매.
      • 빠른 구매 시 메이플포인트가 사용되는 것도 불편.
    • 공/마 버프만 유지하려고 매주 수천 마일리지가 소모됨.
    • MVP 등급이 낮으면 MVP 버프까지 추가 비용 발생.

      "뿌리기류는 파티원이 뿌려주면 되잖아?"에 대한 반박

      • 파티원들도 마일리지가 넉넉하지 않음.
      • 유니온 챔피언 캐릭터가 늘어날수록 모두가 버프를 직접 사용해야 함.
      • 과거에는 우뿌가 무료였던 만큼 현재 방식은 부담이 더 큼.

        기타 불편함

        • 일부 버프는 보스 입장맵에서 살 수 있지만, 입장 후 부족하면 다시 구매할 수 없음.
        • 유니온 챔피언 버프는 모으는 과정 자체도 번거로움.
        • 월드 통합 보스 시스템이 생겼지만 도핑 준비는 오히려 더 복잡하게 느껴짐.

          원하는 개선 방향

          • 가장 원하는 것: 도핑을 전부 삭제하고 기본 능력치에 통합.
          • 차선책: 여러 도핑을 하나로 통합하거나, 40분~1시간짜리 통합 버프로 판매.
          • 퇴근 후 보스를 갈 때마다 도핑을 확인하고, 부족하면 다시 사러 가야 하는 스트레스를 없애줬으면 좋겠음.

            한 줄 요약:

            도핑 종류와 구매 경로가 지나치게 많고 복잡해서 보스 준비 과정 자체가 피로하다. 도핑을 삭제하거나 하나로 통합해 편의성을 개선해 달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