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을 지나 600선을 깼을 때 누군가의 장난질 때문이겠지, 금방 정상화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헤이스트 이벤트가 시작되고 솔에르다 3배가 되었을 땐 700을 넘어서게 되었다

내가 저번 챌섭 때 존버하다가 좆됐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 미리 다 사뒀음 ㅠ
본캐 야무지게 올려보자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