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거 익숙도르라고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걍 뭔가 메이플이 아니라 메렌이네 플레닛에서 사람 데려와서 만든 플레쉬겜 경매장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ㄹㅇ 뭔가 써볼수록 조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