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고딩 동창 친구 두명을 대가리 끌고 메이플 하는 메붕이 입니다.
(본인은 가볍도 편하게 하자 위주라 7캐릭 해방, 본캐 빼고 하진힐라까지만 때림)
그 친구놈들 일하기 바쁜놈들이 드디어 해방을 했네요.
한놈은 야간을 밥먹듯 하고, 한놈은 2년간 사무직 스트레스로 뒤지가던 놈인데, 야간돌이는 몇번 알려주니 진힐라를 연습으로 평타로 조짐.....(미친놈 팔라딘인데), 그러고 얼마 안되서 해방해버림(보스 너프전 얘기임)
한놈은 이제 메이플 목표가 없다 징징 대면서 대리 해달라 하는거 절대 안해줌 선언 해서 니 손으로 깨라함. 그렇게 질질 끌다가 보스 체력 너프 되서 해방하라고 강력히 밀어 붙혔더니만, 코치까지 해주고 나서 4트만에 클......
이제 할거 다한거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