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린이인 제가 챌섭 챌린저를 찍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대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달리게 됬내요 운도 좋았고 본캐 야누스 30렙을 주겠다는 목표의식도 있어서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130%이하 보스는 칠 생각도 안했는대 메이린은 불쾌감 없이 괜찮았던거 같아요
아란 직업도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 마코도 다들 잘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창섭 ㅎㅇㅌ 메이플 ㅎㅇㅌ